새벽 4시에 일어나 고운손 호호 불어가며 찬물에 적당히 씻은 특등미로

 

막지은 고슬고슬한 쌀밥을 참기름이랑 깨소금 약간 넣고 살짝 볶은후에

 

거기에 게맛살,햄,치즈,참치,단무지,한우,랍스타등 갖은재료를 넣고

 

똘똘똘 야무지게 말아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일정한 크기로 잘라

 

보기만해도 귀염돋는 리락쿠마 도시락통에 차곡차곡 담아놓은

 

그런 김밥을 받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