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A급 전투복(통상 휴가,외박떄만 입는 전투복)


이 존나 물도 안빠진 전투복이라서


아직도 썌거같음.


작년 예비군 3년차때


애새끼들이 나 1년차인줄 알고 존나 만만하게 보드라.


그래서 존나 거만하게


"저 3년차는 어디로 가요?"


그때 1,2년차새끼들 나를 바라보는 눈빛이 존경의 눈빛으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