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학회장들과 요번년도 학회장들과 같이 술마시러 간다고 6시에 학교 토스트 파는데로 모이라고 해서
5시에 수업끝나서 그때부터 기다렸음.
근데 6시가되도 아무도 안보였음.
그래서 그냥 왔다.
근데 지금까지 나를 찾는 전화는 없었다.
작년 학회장들과 요번년도 학회장들과 같이 술마시러 간다고 6시에 학교 토스트 파는데로 모이라고 해서
5시에 수업끝나서 그때부터 기다렸음.
근데 6시가되도 아무도 안보였음.
그래서 그냥 왔다.
근데 지금까지 나를 찾는 전화는 없었다.
댓글 (2)
안가는게 몽지지않는 지름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