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소리 마저 들릴까 두려운데


언제쯤 나를 알아 볼까요


그리워 또 그 이름 부르죠


곁에 있어도 그리워서


하루 한시도 견딜수가 없는 날


꿈속에서도 그댈 부르죠


조금만 조금만 기다리다 갈께요


아파도 아파도 잠시 머무를께요


내가 지쳐 그댈 떠날때면


그때쯤 나를 알아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