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서 있는 세상
눈 감은 듯 다 어두워.
그대가 나 그리워
또 눈물 흐를까 두려워.
내 웃는 모습만
기억하던 그대잖아.
사랑해, 사랑해.
눈물에 젖어 소리낼 수 없지만,
끊어질 듯한 숨을
다시 쉬게 하는 이유가 그댄걸.
후회없이 사랑할 사람
내 아픔들을 멈출 사람.
그대 슬픈 눈물만 봐도
온몸에 멍이 들어
죽어서도 사랑할 사람
내 남은 숨결 가질 사람.
내게 그대, 그대이니까
나는 그대입니다 - 김연우 (푸른물고기 ost)
혼자 서 있는 세상
눈 감은 듯 다 어두워.
그대가 나 그리워
또 눈물 흐를까 두려워.
내 웃는 모습만
기억하던 그대잖아.
사랑해, 사랑해.
눈물에 젖어 소리낼 수 없지만,
끊어질 듯한 숨을
다시 쉬게 하는 이유가 그댄걸.
후회없이 사랑할 사람
내 아픔들을 멈출 사람.
그대 슬픈 눈물만 봐도
온몸에 멍이 들어
죽어서도 사랑할 사람
내 남은 숨결 가질 사람.
내게 그대, 그대이니까
나는 그대입니다 - 김연우 (푸른물고기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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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사랑해, 사랑해.
목끝에 걸려 삼켜내야 하지만,
버리고 싶은 삶을
다시 살게 하는 이유가 그댄걸.
그대없인 숨이 멈춰요
내 가슴속이 갈라져요.
우린 같은 심장안에서
숨쉬던 사람인걸
그대없인 나는 죽어요
내 남은 삶도 끝이나요.
내가 바로, 그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