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소개팅이 첨이라 그럴지도 몰라.
근데 이사람 잡아야겠다는 맘은 없어...
그냥 외로워서 그러는거같아
근데 이 상황에서 내가 어떻게해야할지에 대한 고민
거기다 지하철에서의 애프터(?) 거절(?)에 대한 생각
내가 처한 현실에 대한 생각과 내 이상과의 괴리감
뭐 이딴거때문에 걸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는거임.....
썰을 길게 푼건 싶덕커들의 생각을 듣고싶어서였고
자...이제 조쟈씨 오기전에 펑하면 되는건가?
내가 소개팅이 첨이라 그럴지도 몰라.
근데 이사람 잡아야겠다는 맘은 없어...
그냥 외로워서 그러는거같아
근데 이 상황에서 내가 어떻게해야할지에 대한 고민
거기다 지하철에서의 애프터(?) 거절(?)에 대한 생각
내가 처한 현실에 대한 생각과 내 이상과의 괴리감
뭐 이딴거때문에 걸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는거임.....
썰을 길게 푼건 싶덕커들의 생각을 듣고싶어서였고
자...이제 조쟈씨 오기전에 펑하면 되는건가?
댓글 (3)
루티에 솔직하고 이성적임 ㅇㅇ
그놈의 외로움...
니마음이 중요한거야.
상황을보고 생각하지말고 사람을 보고 생각해 ㅇㅇ
니가 상대가 맘에 들면 거절하려는 늬앙스도 제낄수있는거야
여자는 남자가 완전 아니다 싶지만 않으면
지좋다고하는데 싫어하진 않음 ㅇㅇ
그러면서 공략해하는거니깐
오늘하루 상황에 너무 구애받지말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