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소개팅이 첨이라 그럴지도 몰라.


근데 이사람 잡아야겠다는 맘은 없어...


그냥 외로워서 그러는거같아


근데 이 상황에서 내가 어떻게해야할지에 대한 고민


거기다 지하철에서의 애프터(?) 거절(?)에 대한 생각


내가 처한 현실에 대한 생각과 내 이상과의 괴리감


뭐 이딴거때문에 걸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는거임.....


썰을 길게 푼건 싶덕커들의 생각을 듣고싶어서였고


자...이제 조쟈씨 오기전에 펑하면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