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오는 주재원 아줌마가 하나 있는데
어제 저녁에 입국해서 방배정해주고 전화기 주고 픽업도 보냈다?
근데 다른사람 통해서 자기한테 전화를 하래
난 술 잘 먹고 있다가 전화했더니만
새로 오는 주재원한테 너무 소홀한거 아니냐네?
마중안나온건 둘째치고 말도 안되는 자기가 물건도 사러가고 해야되는데
일요일 배차는 어덯게 하고 자기 말 안되니까 같이 갈 사람도 없는데
총무가 그런거 해줘야 되는거 아니냐네?
씨발 총무는 주말도 없냐?
자기 선임으로 있던사람도 귀찮다고 마중 안나간걸 내가 가야함?
일요일에 아줌마 가전제품 사는데 가서 내가 통역질 하고 있어야함?
대충 있을건 다 있는데 꼭 도착 다음날 쇼핑을 가야함?
아 씨발 열불이 터져서 증말
댓글 (5)
평상시에 비협조적으로 대하세여
한국사람임?
심지어 나랑 얼굴도 보기 전에 저딴 소리 지껄이고 있다
아오 아구창을 돌려버릴수도 없고
총무가 한국사람 시다바리임?
시발 지들이 내 월급 줌?
총무늬까 일단 총무한테 회비부터 내라고 하면 되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