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업무가 재미는 있는데
일에 치인다는 느낌이 든다
회사가 일은 존나 벌려놨는데
남들 똥 닦아주는일은 총무에서 다 하니까
일이 진짜 한도끝도 없더라
작년에 혼자 이거 다 처리한 사수가 존나 존경스러움 ㅇㅇ
근데 사수 전임자는 똑같이 혼자였는데
일 많으면 배를 그냥 쭈악쫙 쨌대더라
어떤면에선 배째는것도 하나의 방법인덧
요새 업무가 재미는 있는데
일에 치인다는 느낌이 든다
회사가 일은 존나 벌려놨는데
남들 똥 닦아주는일은 총무에서 다 하니까
일이 진짜 한도끝도 없더라
작년에 혼자 이거 다 처리한 사수가 존나 존경스러움 ㅇㅇ
근데 사수 전임자는 똑같이 혼자였는데
일 많으면 배를 그냥 쭈악쫙 쨌대더라
어떤면에선 배째는것도 하나의 방법인덧
댓글 (2)
ㅇㅇ. 근데 배를 쨸때눈 젖절한 타이밍이 중요함
ㅋ_ㅋ 우리 대리님도 그런데...
여기저기서 사고치고 다니면 다 처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