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 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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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중학교 여교사가 남학생을 무자비하게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29일 오후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용인시의 한 놀이공원 주차장에서 여교사가 남학생의 뺨을 수차례 때리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올라왔다. 이 동영상은 ‘인천 모 중학교 3학년 제자를 향한 선생님의 폭력’이라는 제목으로
공개됐으며 약 1분 16초 분량이다.
이 여교사는 집합 시간보다 20∼30분 정도 늦게 왔다는 이유로 학생을 때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동영상은 당시 폭행 장면을 목격한 학생들이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학생들은 여교사가
지각을 했다는 이유로 학생의 머리와 뺨을 50여대 때리고 성기를 발로 찼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
뺨따구 떄리면서 찰지구나 했겠지
애가 지각했다고 저만큼 떄리는것도 이상있지않냐?


댓글 (5)
나같으면 멱살잡고 패대기쳤다..
당연히 몇대 맞고 정당방위로,.
어떤 이유에서든 일정한 체벌이 아닌 폭력
은 다 집어치고 저년 미친년일세
나같으면 판뒤집고 경찰서 갔다 애기불쌍해ㅠㅠ
미친년 저건 싸이코여
아따 심하게 때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