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처럼 잔디밭에서 노는 그런곳이었어.


좀 다른사람도 많이 놀러오는 그런곳인데


아무튼 남자셋이서 갔어..


그러니 돗자리가 좁다고 사오래.


그래서 사왔어.


여기까진 괜찮아..


달구를 시켜놨데..


근데 돈이모자란데


그래서 친구들한테 다 모았는데도 부족해.


그래서 내가 돈이 좀 있어서 좀더 냈어.


그리고 김밥을 사왔다길래 김밥을먹었어.


투비컨티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