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에 소주한병 종이컵 몇개.. 그리고 여자 두명이서 이야기하다가 나보고 조용히 도망가네요..

조용히 몇분 더 서있었더니.. 양희은 같은 여자아이가 앞장서서 다른 여자애들하고 나타남..

날보더니 갑자기 안녕하세요 인사하고 뒤로 돌면서 뭐야하면서 다시 슬쩍 빠짐..

조금 더 서있었지만.. 남자는 나타나지 않아서 그냥 올라왔어요..

 

지난번에는 윗집 할아버지가 담배피더니..

사람들이 지나는곳이 아니라서..... 계속 점검해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