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같은걸로 세차중인 남자가 외제차가 오니까 고개를 돌려서 힐끔 쳐다보더니, 왼발을 뒤로 슬쩍 빼면서 차에다가 몸을 갖다대다가

갑자기 허리를 앞으로 쭉 내밀더니 앉아버림.

차가 멈춰서고 창문이 열리니까 창문쪽으로 쳐다보더니,

갑자기 일어서더니 차 옆으로 걸어와서 차옆에 와서

고개를 숙이고 차 안을 쳐다봄.

멀쩡하게 서서 차안을 쳐다보는데,

그때 주변에 경비, 어떤 젊은 여자가 지나가니까

갑자기 세차하던 차에 기댐.

경비가 말거니까

갑자기 죽는 쉬늉함.

한예슬 차는 계속 서 있고,

뒤에 주차장 진입하려는 다른차가 대기중.

동영상 끝.

CCTV없으면 한예슬 해명할 기회도 없이 마녀사냥 당하고 있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