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 앉아버리는거야.
그리고 갑자기 주위를 둘러보고 사람이 없으니까
일어나서 차창문으로 다가서서 차안을
험상궂은 얼굴로 쳐다보는거야.
그러더니
누가 와서 상황을 보러오니까
갑자기 다른곳으로 가서 쓰러지며 죽어가는 척 연기하는 거야.
앞으로도 니가 얼마든 겪을수 있는 상황이다.
여기서 전화번호 교환했다고 자리를 떠나잖아?
그러면 뺑소니범이 되는 거지.
전화번호 교환?
어떻게 입증할건데,
종이쪼가리 던져버리고 못 받았다고 배째면 뭘로 증명할건데?
이게 흔한 뺑소니사기수법임.
댓글 (3)
112 보험사 ㄱㄱ
저런 튀겨죽일 새끼 때문에 우리 아버지 5년 정도 고생하셨지
블박으로 잘찍어야 함
뺑소니 연기하다 걸리면 역관광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