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휴대폰을 친구보고 우체국에 줏어왔다고 해서 갖다주라고 하고 상품권을 받아옴.
며칠후 휴대폰이 내손에 집배원이 배달해줌.
상품권은 나눠가짐.
이번엔 친구차례.
현실은 찾아준 수수료 상품권값x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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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찾아준 수수료 상품권값x3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