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휴대폰을 친구보고 우체국에 줏어왔다고 해서 갖다주라고 하고 상품권을 받아옴.

며칠후 휴대폰이 내손에 집배원이 배달해줌.

상품권은 나눠가짐.

이번엔 친구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