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걸까 했는데
술은 내가 살 차례였고
옷이나 뭐 이런건 그닥 떠오르지 안았고
방학이라 과제같은것도 없고 그랬는데
갑자기 예가 대뜸 너 다리털 밀어 하는거양
엇, 안돼 라고 했지
난 반바지 안입거든 성장통 때문에 무릎 뼈 모양도 안조코
그러니까 예가 더 부추경
글서 넌 뭐할껀데 하고 장난삼아 너도 밀어라 했는데
여자는 다리 겨 다 제모 하잔아 여름에
음, 그러다 나도 모르게 야한생각을 했나봐
그런 말을 한거 같은데
그랬는데 갑자기 예가 나더러 배꼽밑으로 다 밀어 하는거야
다리로는 뭔가 모자라데
글서 니도 해라 했는데 거래성립
ㅇㅇ
그래서 2차로
자유게시판
그래서 한 내기가
event 2011-05-07 01:21:19visibility 조회 144
댓글 (1)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