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용으로 쓰려고 중고딩나라에서 옴냐1 공기기 찾아봤더니 터치 약간 문제있는거 2만에 팔길래 언능 연락하고 구매하기로 함.

  

근데 입금한게 화욜 오전인데 배송 안하고 계속 미뤄서 결국 빡쳐서 전화했더니 상황설명하는데 가관이더라.

 

나랑 거래 전에 이미 옴냐1을 다른사람한테 팔고 돈받아서 그걸 다 썼나봐.

 

근데 그사람이 환불 요구했는데 돈없어서 기기 확보도 안된 상태에서 다시 그거 판다고 글 올리고 그걸 내가 산거지.

 

나한테는 그사람 계좌 알려주고 난 그리 바로 입금시키고 그사람은 계속 폰 반납 미루고 있는 상황.

 

고딩이길래 걍 봐주고 지금까지 기다렸는데 오늘도 배송 안뜨면 걍 구매  취소하려고...

 

아 짱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