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 자던 나는 아침햇살에 ,

는 지랄이고

술기운에 잠을 깸

그리고

일어나 기지개를 펴고 양치질을 함

양치하고 나오니까

여치니가 이불도 반밖에 안 덮고 기대어 안자있음

난 빤스랑 옷가지를 주섬주섬 입으려 했고

그녀는 화장실로 가 양치를 함

그러다가 어제의 도구들을 본 나는

빤스만 입고

여친이 나오자마자

누워 ㅋㅋㅋ 밀자 ㅋㅋ

라고

했더니

순간 5초간 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