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 자던 나는 아침햇살에 ,
는 지랄이고
술기운에 잠을 깸
그리고
일어나 기지개를 펴고 양치질을 함
양치하고 나오니까
여치니가 이불도 반밖에 안 덮고 기대어 안자있음
난 빤스랑 옷가지를 주섬주섬 입으려 했고
그녀는 화장실로 가 양치를 함
그러다가 어제의 도구들을 본 나는
빤스만 입고
여친이 나오자마자
누워 ㅋㅋㅋ 밀자 ㅋㅋ
라고
했더니
순간 5초간 정적
자유게시판
그 다음 날
event 2011-05-08 22:44:06visibility 조회 222
댓글 (1)
이건 뭐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