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랫는지 뭣떄메 그랫는지 나도 기억이안나


그냥 걔가 지네 엄마의 붉은 루즈를 쳐바르고 왔길래


키스가 뭔줄로 볼라고 뽀뽀만 알았을때


뽀뽀를 존나 강하게 한것같아 ㅇㅇ


텅의 교환은 없었음 ㅇㅇ


암튼 둘의 입주변은 막 시뻘게 가지고


이거 어떻게 지우나 했어


물좀 마시고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