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거리낌 없이 술마신 그 친구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전 여친이 한번씩 나에게 양보할때 라던가
사귄지 좀 됬지만
난 약아빠진 놈이라 한번씩 떠 볼때도 있었는데
그때마다 아는지 모르는지
속아주는건지 정말 몰라서 들어주는 건지
그런 이야기를 했음니다
난 좀 나쁜거 같다 라고
그때 난 들었습니다
여친도 알고 있었다는 걸
그래서 날 차버린 지도 모릅니다
아무튼 조금 우울했습니다
술을 좀 더 마셨죠 그래서,
자유게시판
난 아주 몹시 나빴던 거 같음니다
event 2011-05-11 01:32:29visibility 조회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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