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기 싫어진게
첫 휴가 복귀만큼 싫었습니다
엄청 들떴습니다
순진하고 멍청한건지
그 이후로는 자주 전화하고
싸이도 들어가보고
관심이 그쪽으로 쏠렸습니다
그러다 전화에 대고 이런 말도 햇읍니다
니 덕에 계 이제 잊을 수 있을 거 같다
듣는사람이 불쾌할만한 말이엇지만
그녀는 웃기지 마라며 웃어 넘기려 했읍니다
넘기려 했는지 넘기는 건지 처음엔 후자인거 같았는데
그럼 다시 만나자 라는 말을 듣고 난 확신이 섯지요
자유게시판
그리고 전 부대로 돌아갔습니다
event 2011-05-11 02:40:37visibility 조회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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