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지아씨~  자정이 다 되어가는데 난 그대생각에
 
잠못이루네요~^^ 자기도 그럴까? 쿨쿨 자고 있는거 아냐??
 
ㅋㅋ 주말도 다가오고 우리가 만날 시간도 다가오는
 
데 왜 내가슴은 이렇게 그대를 찾는지 . . .  정말뻔한 멘트
 
라고 웃을 너 얼굴 생각하니까 자꾸 보고 싶어지네 . . .  진
 
짜라구요 !! 치~일 하느라 힘들죠? 이럴떄 내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데 어떻게해야 도움이 될련지. . 나때
 
문에 힘들지나 않을까? ㅋ 근데 상사병은 내가 걸렸다면
 
서 .  가끔식 너 생각하면 가슴이 터질것 같아 ㅋㅋ 내
 
가 왜이러냐면서 ㅋ 그냥 불안하고 보고싶고 왠지 모르게
 
지켜줘야할것 같고. . .  막상 내가 별로 도움이안된다고생
 
각하니까 화도 나고 . .  하지만 지아씨~ 널 위해 기도할
 
꺼야 사랑한다고 . . .  나때문에
 
힘든일 없게 해달라고 부탁한다고. ^^

늘 하는 말이지만 전번좀 ....
 
사랑해요 지아씨. 지아야 사랑해^^ 전번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