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수도 오십몇층에

게스트하우스에 타펠 못지 않게 이거저거 많이 들어왔는데

 

강북 아파트값보다 싼 셈이니

 

거기서만 살거면 살기 졸라 좋을듯.

 

물론 내가 갈 수 있는 현실적인 평수는 이미 품절이라 그림의 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