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떨어져 있는데
생각만으로도 힘이 나고
일과끝나고 연락하는것도 설레고
주말엔 방명록에 뭘 써놨을지 기대도 하고
뭔일있었냐고 나보고 기분 조아보인다고
일도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다가 운이 정말 좋았지요
한달만에 다시 바깥공기를 마시게 되었습니다
얼른 전화를 하고
만나자 했씁니다
난 뭐 선물같은건 못햇지만
작은 향수와 장미 한다발을 준비했어요
자유게시판
다음 휴가를 정말 애타게 기다렸지요
event 2011-05-11 23:55:17visibility 조회 83
댓글 (2)
드라마,영화에 많이 나오는 그 장면 보는거임?
짧은 머리에 그래도 살려본다고 세우고
그녀는 내게 말했습니다
너 나 좋아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