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은 아니구나..
외할아버지 생신때 혼자 주문진가따온게....
음.....내가 23살때였나?
5년은 넘엇구나 그래도...
하튼 그때 못본 애들도 있어서
10년이라고 해도 무리도 아니지..
우리식구들갈때 난 안가고 그래서
그게 벌써 10년이 넘은거 같다 고딩때 이후 다 모인적이 없으니깐
근데 어릴때 굉장히 이쁜 꼬마애가 하나 있었어
근데 우리집에 놀러온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번호 받았는데 카톡이 등록되더라?
그래서 폰 뭐냐고 물어보니까
미라크래.....
ㅠㅠㅠ
근데 오늘은 집에 아무도 없다그래서 담주에 오기로 햇음
기대된당 얘 대빵이쁨
오면 폰도 바꾸자고 해야징

댓글 (4)
형님
이상한생각하지마랑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