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범이란 친구와

이섭이란 친구하고 갔는데

별로 사람들이 없던데

어떤 흑형이 샤워를 하고 읶더라

근데 그자식이 비누를 떨어뜨린 거야

난 무시하고 싰는데

근데 느닷없이 흑형이 날 향해

Hey! Give me soap!하는 거야

싀발 난 쫄아서 움찔하고 있었어

근데 그 때 내친구들이 그흑형을 향해 다가가는 거야

 

싀발 존 정답게 인사하더라

걔네들 친구라던데

기범.이섭은 몽졌을 때 목욕탕에서 들으면

똥꼬가 움찔하는 이름인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