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게 처먹처먹하는데 ...
모르는 전화가 업무전화로 오길래 .. ㅅㅂ 회사 마쳤는데 누구야 하면서 받았더니 글러브 산다냉?!
알았다고 지금은 힘들고 내일 오라고 했더니 지금 필요하다냉?
그러면서 ktx로 광주로 내려보내달래 (ktx 택배가 있다나?) 그래서 알았다고 계좌번호 불러주겠다니깐
자기가 우쨰믿고 보내주냐냉? 물건 받은 후에 보내준대 ;;;;
내가 그럼 안전 거래 하시던가요 수수료는 그쪽이 내세요 했더니 ....
나보고 욕하면서 끊음 ....
하여튼 이런거 팔때 별에 별 이상한 놈들이 많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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