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만약 헌혈할 기회생겨서 헌혈한다음에
그날 바로 술마시지마라..
나오늘 뒈질뻔했음..
오후4시에 헌혈할려고 구월동 헌혈의 집에 가서
4시40분정도에 헌혈한다음 바로 5시에 거기 밑에있는 파전집가서 동동주마셨는데
진짜 두잔 마시고 화장실에서 오줌싸다가
화장실 바닥에 몇십분동안 쓰러져 있었음...
어떤아저씨가 들어오다가 나 발견하고 나깨워서
정신차렸는데
그이후로도 진짜 미친듯이 어지럽고 정신못차려서 택시타고 집에 온다음 지금까지 쓰러져 있었음...
진짜 죽을뻔했다.
댓글 (6)
그게 헌혈이 원인인지 아닌지 모르잖아
늬 술에다 누가 약을 탔을 거란 생각 안해봤냐?
정신차려보니까
간이 하나 없어졌다거나...
헌혈하고 난다음에 술마시지 말라고 거기 간호사가 신신당부했는데...그거 쌩깟다가 파전집 화장실에서 골로 갈뻔했네
그 간호사 이뻤냐?
과학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