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선, 자살 바로 전날 ‘이겨내고 반드시 복귀할 것’송지선 아나운서가 자살하기 바로 전날인 22일 한 매체와 전화 인터뷰를 한 내용이 눈길을 끈다.이 매체에 따르면 송 아나운서는 22일 임태훈과의 열애설에 대해 “2009 시즌이 끝나고 1년 정도 누나, 동생으로 지내다가 가까워졌다. 정식으로 사귄지는 1년 정도 됐다”…동아일보

 

 

유서도 없이 사망했다는데

 

결국 임태훈 좋은일만 된듯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