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장고 실컷 타야지 하면서 나갔는데


본의 아니게 잡혀서 잠수교 근처 편의점에서 노갈 노갈 까고 있으니깐


우와 진짜 이쁜 아가씨들이 ...


반바지 입고 걍 신경 안쓴거 같은데 후광이 번쩍 번쩍 하는 아가씨들이 .....


후... 자장고 탈때는 몰랐는데 자장고 들고 자주 가서 놀아야할듯 .... 은 중요한게 아니고 


저녁 되니깐 춥냉 ;;; 늬들 감기 안걸리게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