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꿀 수 있는 불평은 바꾸고 쓸데없는 불평은 
버리면 된다. 일상의 사소한 불평이라도 
투덜거리지만 말고 해결하자. ‘내일 또 월요일이야!’라고 
탄식하기보다 월요일 아침에 10분 일찍 출근하여 
빈 사무실의 여유를 즐긴다면 한 주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직장에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만 
하지 말자. 스트레스가 없다면 그건 죽은 삶이다. 
‘다른 사람과 결혼했다면 이렇게 살고 있지는 않을 거다’라고 
말하는 대신 당장 이혼하고 다른 사람과 살아보던가 
아니면 배우자에게 솔직하게 불만을 털어놓는 게 
두 사람이 행복해지는 길이다.




..... 단체 문자면 씹어줄려고 했는데 개인쪽지냉 ;;;; 

근데 걍 씹어줌 ... 왜 저런걸 나한테 보낸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