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매너가 좋아서리 걍 5천원 깎아줬음은 개소리고 ...


현금 없다고 계좌번호 불러달라고 하길래 .... 계좌번호 외우고 있는게 없어서 


스쿠터 뒤에 태우고 버스정류장까지 데리구갔음 ㅜㅜ


갔다거 개쇽히 5천원 없다고 해서 쿨하게 5천원 깎아줬음 헤헷


창고에 있는거 내가다 가져다가 팔아버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