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으로 샤워한 상태로 피곤에 쩔어 12시쯤 집에 도착하고


낑낑대며 옷을벗고 간신히 샤워한후에 머리털고 나오는데


맥주한캔 까서 쓱 내밀고 같이 한캔 원샷하고


에어콘 튼 방에서 꼭 껴안고 잘 마누라가 필요하다고 이자식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