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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팀장이 추천한 맹도기를 위한 훈련소 다이어트 (야한사진 아님)
event 2011-05-31 14:53:10visibility 조회 369

1. 입대하기전날 까지 미친듯이 술을 먹어서 속을 망가트린다.
2. 입대해서 계속 토하면서 밥은 조금만 먹고 오직 맛스타로만 버틴다.
3. 4일쯤 지나면 입질이 온다.
4. 입에 거품을 물고 쓰러진다.
5. 훈련소 의무대에서 나머지 훈련소 기간을 보내며 소식 및 링거로 버틴다.
주의사항
4번에서 정말 죽을수도 있다는 것이.
최근 여러사례에서 입증되고 있음

댓글 (4)
나때도 유급이 꽤 많았음
유급 시킬때 꼭 훈련병한테 물어봄
유급 당한애 데리고 있던 소대에 부사관들 나중에
피곤해지기 떄문에 왠간하면 유급 안시킬려고 함.
헐 나 집에 혼자 있는데 자꾸 이러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