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주인 형님이 덩치 산만한데
형수한테 쥐어 잡혀 사는 그런 사람인데
암튼 내가 거길 끊은이유가
내가 술시켜서 먹음 그형님이 같이 마시는데
뭔 시발 포장마차가 바도 아니고 10만원은 우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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