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통성이 없어.

 

집 현관문에 스티커 붙이고 사라짐...

 

재방문 시간보면 내 일정을 어떻게 알고 있는지 제일 바쁜시간에 다시오겠다고 함..

 

아예 체념하고 우체국가서 수령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