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

 

이제 150일 남은게 자랑

 

3박4일 휴가 나온게 자랑

 

이게 꿈이면 어쩌지 걱정인건 안자랑

 

동원 조랭 힘들게 조교하면서 업무봤는데

 

동원포상은 엉뚱한 미친놈한테 돌아갈것같은것도 안자랑

 

500일정도 군생활하면서 포상하나 없는건 안자랑

 

동기섀키들은 최소 2개씩 있는것도 안자랑

 

흑흑흑흐그흐그흐극

 

 

생활이 편해져서 그런지 다시 살찌고 있는것도 안자랑

 

 

할머니가 "요즘엔 제대해도 취업이 안되서 말뚝을 박는다던데" 하면서 은근 압박준것도 안자랑

 

전철타고 오는데 옆에 앉아있던 꼬맹이가 손가락질하면서 으으이어ㅣ어잉 하니까 걔네 엄마가 꼬맹이랑 자리바꾼것도 안자랑

 

자리바꾸고나서도 계속 손가락질 당한것도 안자랑

 

내가 내릴때까지 그랬던것도 안자랑

 

모르는척 안보이는척 안들리는척 쿨한척 한건 자랑

 

 

 

 

 

그건 그렇구 잘 지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