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어 이번호 받아서리 야구 보면서 읽고 있는데
읽다가 존나 어처구니가 없어서 ......
"다섯 살쯤이었던 것 같다. 옆집 지연이, 아랫집 희연이랑 셋이서 소꼽놀이를 하다가 갑자기 지연이가 너무 예뻐보여서 희연이 몰래 뽀뽀를 해버린적이 있었다.
커더란 눈이 더 커져서 멍하니 나를 바라보던 지연이는 금세 아무일 없이 다시 놀이에 열중한 지연이의 얼굴에 묘한 흥분을 느꼈던 기억이 생생하다."
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진짜 남성잡지가 쓰레기긴 쓰레기다 ....
댓글 (2)
5살 기억도 안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