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12시쯤이었던가 모십을 킨 나는 귀가 뚫리는 소리를 들었었지이해리2011-06-06 22:09:09조회 11112/1 펄이 떳다는 소리였어.. 그리고 난 곧장 피씨방으로 달려갔지 그리고 뽐뿌에 접속하자마자 신청서를 써내려갔고 작성완료를 한 나는 대박이다란 생각을 가지고 집에 가게됐지 그리고 다음날 닭도 펄을 탔다는 비보가 전해져오는데.. 신고사유스팸괴롭힘 또는 욕설불법 콘텐츠기타상세 내용 (선택)신고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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