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 펄이 떳다는 소리였어..
그리고 난 곧장 피씨방으로 달려갔지
그리고 뽐뿌에 접속하자마자 신청서를 써내려갔고
작성완료를 한 나는 대박이다란 생각을 가지고
집에 가게됐지
그리고 다음날
닭도 펄을 탔다는 비보가 전해져오는데..
12/1 펄이 떳다는 소리였어..
그리고 난 곧장 피씨방으로 달려갔지
그리고 뽐뿌에 접속하자마자 신청서를 써내려갔고
작성완료를 한 나는 대박이다란 생각을 가지고
집에 가게됐지
그리고 다음날
닭도 펄을 탔다는 비보가 전해져오는데..
댓글 (1)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