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글 쓴적이 있는데


분명 교대가려고 공부는 존나 했는데 ㅇㅇ

하필이면 그날따라 한번도 한 적이 없는 마킹 밀리기-_-;를 해버려서 언어가 5등급 찍고

에라이 모르겠다 그냥 집 근처 사범대나 가야지 해서


온게 하필이면 영어교육 ㅇㅇ


내가 하고픈 걸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막상 아니다 보니까 꽤나 좀 섭섭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