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글 쓴적이 있는데
분명 교대가려고 공부는 존나 했는데 ㅇㅇ
하필이면 그날따라 한번도 한 적이 없는 마킹 밀리기-_-;를 해버려서 언어가 5등급 찍고
에라이 모르겠다 그냥 집 근처 사범대나 가야지 해서
온게 하필이면 영어교육 ㅇㅇ
내가 하고픈 걸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막상 아니다 보니까 꽤나 좀 섭섭한듯
예전에도 글 쓴적이 있는데
분명 교대가려고 공부는 존나 했는데 ㅇㅇ
하필이면 그날따라 한번도 한 적이 없는 마킹 밀리기-_-;를 해버려서 언어가 5등급 찍고
에라이 모르겠다 그냥 집 근처 사범대나 가야지 해서
온게 하필이면 영어교육 ㅇㅇ
내가 하고픈 걸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막상 아니다 보니까 꽤나 좀 섭섭한듯
댓글 (5)
차라리 이과 갈걸 생각도 들기도 함 ㅇㅇ
문과 주제에 영어보다 수학을 더 잘했는데 말야
헤헷
으엉 일단은 몇일 뒤면 시험이라 치고 난 뒤에 자퇴를 하던지 학고 먹을 지 생각중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