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갈까 하고 슬슬 준비하려는데

 

엄니 전화와서 집에 있어라 해서 걍 대기탐

 

갑자기 왠 아저씨 아줌마 가

 

톱이랑 드릴 들고 와서 잠깐 놀랐으나

 

천장 물새는거 마저 처리 함

 

ㅇㅇ

 

좀 개운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