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 생각이긴 하지만

지금이야 어디든 맘껏 다닐 수 있지만

옛날옛적 아주먼 옛날 호랑이 담배피고 놀던 시절부터는

지역에 갇혀서 제한된 것만 보고 살았잖냐

그 기간에 쌓여서 축적된것이 문화라는거라고 보는데

그 문화라는건 자기가 틀을 벗어나지 않고서는 얻을수 없는 경험이라고 본다

 

근데 뭐 돈쓰러 다니는 거나 그냥 쉬러 가는 여행은 한국가도 마찬가지고 오히려

말 더 잘통하니까 한국으로 가라

술처먹고 뻘소리 끗

이제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