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갑자기 "옵빠~* 잘자요" 라면서 문자를 보냈다...
흠칫 놀랜상태로 잠들었는데,
썩 기분 좋지 않은 꿈을 꿨다..
내게 형이라 부르던 녀석이
군대 선임이 되어 돌아왔다. <<
이거 예상했었는데
댓글 (1)
내게 형이라 부르던 녀석이
군대 선임이 되어 돌아왔다. <<
이거 예상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