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해줄 부채가 배송와따

 

부채가 생각보다 이쁘긴 한데,

 

생각했던것보다 부피도 크고 무겁네..

 

내년에 한국오면 팔뚝이 팔씨름 선수처럼 부어서 올듯...

 

 

(근데 건물 내에서 일하는 시간이 훨씬훨씬 더 많으니 궂이 부채가 필요할까 싶기도 함..)

(괜히 짐하나 얹어주는거 같기도 하고..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