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다팔았다미치겠다2011-06-15 18:57:25조회 153ㅅㅂ 신도림가자마자 애새끼들 깔려있는지보고 전화하니 업자라는놈 오는데 딱봤는데 거의 거지꼴을하서 개 쫄았는데 깔금하게 거래하고 끝 5만원짜리로 주길래 슬 쩍 햇빛에 비추어보니 신사임당 숨겨진 얼굴보여서 내음 왔음 여하튼 디카 하나 살돈은 벌었다 수정글 삭제신고사유스팸괴롭힘 또는 욕설불법 콘텐츠기타상세 내용 (선택)신고 보내기쪽지 보내기
써써니
오옷 축하해 돈좀 만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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