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신도림가자마자 애새끼들 깔려있는지보고

전화하니 업자라는놈 오는데

딱봤는데 거의 거지꼴을하서 개 쫄았는데

깔금하게 거래하고 끝

5만원짜리로 주길래

슬 쩍 햇빛에 비추어보니 신사임당 숨겨진 얼굴보여서

내음 왔음

여하튼 디카 하나 살돈은 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