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신도림가자마자 애새끼들 깔려있는지보고
전화하니 업자라는놈 오는데
딱봤는데 거의 거지꼴을하서 개 쫄았는데
깔금하게 거래하고 끝
5만원짜리로 주길래
슬 쩍 햇빛에 비추어보니 신사임당 숨겨진 얼굴보여서
내음 왔음
여하튼 디카 하나 살돈은 벌었다
ㅅㅂ 신도림가자마자 애새끼들 깔려있는지보고
전화하니 업자라는놈 오는데
딱봤는데 거의 거지꼴을하서 개 쫄았는데
깔금하게 거래하고 끝
5만원짜리로 주길래
슬 쩍 햇빛에 비추어보니 신사임당 숨겨진 얼굴보여서
내음 왔음
여하튼 디카 하나 살돈은 벌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3859718 | 160 | 0 | |||
| 3859704 | 120 | 0 | |||
| 3859676 | 158 | 0 | |||
| 3859669 | 237 | 0 | |||
| 3859662 | 126 | 0 | |||
| 3859630 | 183 | 0 | |||
| 3859592 | 334 | 0 | |||
| 3859589 | 218 | 0 | |||
| 3859566 | 198 | 0 | |||
| 3859380 | 153 | 0 | |||
| 3859349 | 148 | 0 | |||
| 3859314 | 584 | 0 | |||
| 3859311 | 141 | 0 | |||
| 3859284 | 229 | 0 | |||
| 3859261 | 231 | 0 | |||
| 3859250 | 180 | 0 | |||
| 3859243 | 178 | 0 | |||
| 3859204 | 198 | 0 | |||
| 3859197 | 209 | 0 | |||
| 3859162 | 185 | 0 |
댓글 1
오옷 축하해 돈좀 만졌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