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일어나는 갈등은
자기 중심의 잣대로 판단 하므로 생기는 것입니다.
개구리는 연못이 운동장이고,
올빼미는 밤이 낮이고,
지렁이는 땅속이 갑갑 하지 않습니다..
상대의 입장에서 헤아릴 때
닫혔던 문도 열리고,
함께 사는 길도 열립니다.
-장용철(시인)
이거 어디서 본 글인데 좋드라
자유게시판
닭은 기억하지 못 해도 답답하지 않습니다.
event 2011-06-17 23:19:31visibility 조회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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