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조상님들께 제사지내면서 잘되게 해달라고 빌어달라고 하는거래...

그리고...

외수는......뭐 교회에서 형제님..... 하고 하는것 같은 호칭?

여튼... 뭐...

3만원으로 독특한 경험해봐서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