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서울 놀러갔을때 잡혀가서 뭐 그런거 해봤거든??


거기 사람들이


이제 본인은 달라진걸 모르겠지만


뭐 우주의 기가 바뀌니 어쩌니 하면서


엄청 거창하게 말했었거든..



근데 부산에 내려와가지고 있는데


또 대순진리회 사람들이 달려들어서


나보고 조상님께 덕을 쌓아야 한다느니 소리해서..


좀 실망했서...


대순진리회 끼리면 내가 조상한테 제사지낸거 알아봐야 하는거 아님? ㅠ


그래도 난 그거 하며 일말의 기대감을 가지고 3만원쓴거였는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