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갤에서 주워들은 말을 마치 내얘기인냥 해 재낀게 문제가 있었던듯?

 

 

 

 

모텔갈때 바늘을 들고가서 구멍을 뚫어 놓아 엿먹이더라는 차갤러 얘기를

 

술자리에서 했는데-_- 이게 입소문이 난거임

 

 

발없는 말이 지구 한바퀴 돌아서 다시 내귀로 들어올때는..

 

난 개변태가 되어서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