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고기가 좀 많이 들어와서


라갤러들 모아서 고기 묵었거든


거기서 쭌사마라고 순대국밥집하는 형아가 있는데


그형아가 하필 거기서 소개팅을 주선하고 있었음.


근데 여자도 이쁘고 남자도 초 훈남이였는데 보디빌딩 하는 분이라서 그런지 몸 근육이 후덜덜....


근데 중요한건 이상하게 여자가 기억에 안남고 남자가 기억에 남어 ....


이런게 게이가 되는 초입이라고 하던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