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고 잠이 쏘다져서 기양 거실바닥에 누버있다가 잠들었는데

왠 낯선 단발 여자애가 나보고 오빠하면서

누워잇는 나한태 안기는 거야

근대 이게 너무 생생해서 아직도 기억나

얼굴도 또렷하게 기억나고